생활 리뷰 & 추천
헷갈리는 식재료 용도 정리 4편 – 채소·과일·유제품 편
1. 양배추 vs 양상추양배추는 잎이 두껍고 단단하며 살짝 단맛이 납니다. 쌈, 샐러드, 볶음, 찜 등에 활용됩니다. 양상추는 잎이 부드럽고 아삭하며 샐러드, 버거, 샌드위치에 주로 쓰입니다. 2. 부추 vs 쪽파 vs 대파부추는 부드럽고 달큰한 향, 쪽파는 알싸한 향과 단맛, 대파는 굵고 진한 향이 특징입니다. 부추는 부침개·겉절이, 쪽파는 김치·무침, 대파는 육수·볶음에 주로 쓰입니다. 3. 청양고추 vs 꽈리고추청양고추는 매우 매운맛으로 양념장·찌개에 어울립니다. 꽈리고추는 매운맛이 약하고 부드러워 볶음, 조림에 좋습니다. 4. 사과 vs 배 vs 복숭아사과는 아삭하고 상큼해 생과일, 샐러드, 디저트에 쓰입니다. 배는 수분이 많고 달아 갈비 양념, 즙 음료에 좋습니다. 복숭아는 부드럽고 달콤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