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꾸미기 & 정리
남은 추석음식 보관법|전·잡채·갈비찜·송편 냉장·냉동 어떻게 할까?
추석이 지나고 나면 냉장고에 남은 음식이 가득합니다.동그랑땡과 꼬치전은 물론이고 잡채, 갈비찜, 나물, 송편까지 종류도 다양하지요.“전은 냉장고에 넣어야 할까, 냉동실에 넣어야 할까?”, “잡채는 다시 얼려도 될까?”, “송편을 냉장고에 넣었더니 왜 이렇게 딱딱해졌지?” 하는 고민도 생깁니다.명절음식은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만들어 여러 사람이 나눠 먹는 경우가 많아 조리 후 보관하는 과정도 중요합니다.오늘은 추석에 많이 남는 전·잡채·갈비찜·나물·송편·식혜를 중심으로 냉장과 냉동 중 어떤 방법이 적당한지 알아보겠습니다.1. 명절음식, 상온에 계속 두지 마세요명절에는 음식을 큰 접시에 담아 오랫동안 식탁 위에 올려두기 쉽습니다.하지만 전이나 잡채, 갈비찜처럼 조리된 음식도 실온에 장시간 두면 미생물이 증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