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꾸미기 & 정리

새해에 꼭 버려야 할 물건 10가지|정리는 버리는 순간 시작된다

일요일은 예술가 2026. 1. 1. 13:56

새해에 꼭 버려야 할 물건 10가지|정리는 버리는 순간 시작된다

새해가 되면
정리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버려야 할지 막막하죠.

정리는 정리함을 사는 게 아니라
쓸모없는 것을 비우는 것에서 시작돼요.

병오년 새해,
지금 바로 버리면 집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물건들을 정리해봤어요.

 

1. 1년 넘게 안 입은 옷

계절이 한 바퀴 도는 동안 안 입었다면
올해도 입지 않을 가능성이 커요.

 

2. 낡은 수건·이불

보관만 하고 있는 수건은
공간만 차지해요.
과감히 청소용으로 쓰고 정리하세요.

 

3.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아깝다는 이유로 남겨두기 쉬운데,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4. 고장 난 소형 가전

“언젠가 고쳐야지”라는 생각으로
몇 년째 쌓여 있는 경우가 많아요.

 

 

5. 한 번도 쓰지 않은 사은품

무료로 받았지만 쓰지 않는 물건은
공간만 차지하는 대표 물건이에요.

 

6. 설명서·종이 서류

대부분 온라인으로 다시 볼 수 있어요.
필요한 것만 남기고 정리해도 충분해요.

 

7. 짝 없는 양말

언젠가 찾을 것 같지만,
대부분 다시 만나지 못해요.

 

8. 오래된 주방 소도구

사용감이 심하거나 손이 안 가는 도구는
조리 동선을 방해해요.

9. 쓰지 않는 가방·지갑

유행이 지난 소품은
다시 쓰지 않을 확률이 높아요.

 

10. ‘언젠가’ 쓰려고 남겨둔 물건

정리를 가장 방해하는 말이 바로
“언젠가 쓸지도 몰라”예요.

 

새해 버림 리스트 한눈에 보기

구분 버려야 할 기준
의류 1년 미착용
생활용품 낡고 불편한 것
잡동사니 사용 목적 없는 것
서류 온라인 대체 가능

마무리

정리는 버리는 순간부터 달라져요.
하루에 한 가지만 버려도
집은 분명 달라집니다.

다음 글에서는
새해맞이 대청소 순서표로 이어갈게요 💪